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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4.05.16 바람이 쎄게 불었다
  3. 2020.05.25 (32개월)캐릭터가 좋은 하윤이
  4. 2020.05.25 초코과자를 맛있게먹는 방법
  5. 2020.05.25 바다에 놀다.(비인해변)
  6. 2020.05.08 잡았다 요놈!
  7. 2020.05.08 (31개월) 2020 04 20 대전옛터
  8. 2020.05.08 시간이 나가는 동안
  9. 2020.05.08 새싹 봄 그리고 차가운 바람
  10. 2020.05.08 (31개월) 생태공원

Mac m2 print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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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ter Manager.pkg
0.28MB
Uninstaller.pkg
0.71MB

http://sec30cda7b5d109.local./sws/index.html

https://www.samsungsvc.co.kr/download/view?code=SL-C423W&prd1DepNm=%ED%94%84%EB%A6%B0%ED%84%B0%2F%EB%B3%B5%ED%95%A9%EA%B8%B0&prd2DepNm=%EC%BB%AC%EB%9F%AC%EB%A0%88%EC%9D%B4%EC%A0%80%20%ED%94%84%EB%A6%B0%ED%84%B0

 

sam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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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samsungsvc.co.kr

 

 

https://org.downloadcenter.samsung.com/downloadfile/ContentsFile.aspx?CDSite=SVC&CttFileID=6220006&CDCttType=SW&ModelType=N&ModelName=SL-C423W&VPath=SW/201509/20150902163714757/EasyPrinterManager_Mac_V1.02.07.zip

 

And

바람이 쎄게 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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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유의 십분지 일만큼이라도 느끼기 위해 집밖으로 나선다. 출발하기 전 날씨를 조금 찾아 본다. 왜냐하면 자유를 찾다 되려 구속이 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청명한 하늘을 기대했지만 해지색으로 물들고 탁한 물감통처럼 흐리멍텅했다. 하지만 맑은바다 그것만이 해변의 얼굴이 아니다. 무엇인가 그 바다는 우리를 위해 준비하고 있을지 모른다.

전주를 거처 김제를 지나 부안에 당도 할때 쯤 운전계기판은 22도에서 점점 낮아지고 있었다. 먹구름을 확인할 때쯤 20도가 되더니 바람도 제법 보였다. 두기단의 경계가 내 몸통을 스치고 바뀌는 걸 느낄정도였다.


해수욕장 브랜딩하느게 유행인지 영문 변산 글자를 모래 바닥에 수놓았다. 용케도 경관이 이뻤다. 다만 바람만 조금 불었더라면..하지만 얼음에서 방금 깨어난듯한 공기가 얼굴에 부딪쳤다. 많이.

해변에서 철수하고 새만금방조제를 지난다. 몇년전에만 해도 없었는데 두둥하고 카페가생겨났다. 그 옥상쯤 되는 곳에서 전경을 찍었다

And

(32개월)캐릭터가 좋은 하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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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동무하고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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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과자를 맛있게먹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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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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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놀다.(비인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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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동경과 그리움이 있다면 바다와 맞닿은 하늘,
파도에 못이겨 굴러가는 모래소리 그리고 쌓인 모래톳,
매말렀던 이마와 뺨에 생기가 돌게 해볕과 수분을 머금은 해풍,
저 멀리 산과 구름은 파스텔계통 파란색으로 뭉개버린듯 번지는 색감을 보고 있자면 동체와 안구를 씻어버리는 청량감,
그리고 나홀로 보게되던 이 기대하지 않던 선물같은 풍광을 나의 아내 그리고 조그만 내 딸아이와 함께 보고있으니 두말할 나위없이 그저 좋기만하다.

And

잡았다 요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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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에 쌀훔치다 걸렸구나.

도둑복장이 예쁘기도하여라.

And

(31개월) 2020 04 20 대전옛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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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마스코트이자 상징인 장작불이 되겠습니다.

약간 습기를 머금은지라 뿌연연기를 내뿜어서 기침과 눈물을 유발하지만 분위기만큼은 몽롱한 장작불에 빠져들게 하지요.

놀잇감도 준비되어 있네요.

항아리를 보고 있자니 이상한 패턴이 형성되어 돌무더기같은 착시를 일으킵니다. 이안에 담긴 장을 판다고합니다. 정말 많네요

해가 뉘엿뉘엿 뒷걸음치며 져물어 갑니다.
집에 가야겠어요.

And

시간이 나가는 동안

| 2020. 5. 8.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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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 봄 그리고 차가운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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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4일 누나집에 놀러가는 날.
너에게 '봄이야'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아직 늦겨울의 꼬리가 살랑 스쳐가 목덜미를 움켜쥐고 놓지않았지.
바람도 유난히 세차게 불어 모자도 마스크도 벗겨지기 십상이었어.소리가 없노라 하늘을보면 거기에는 봄이 있는듯해서 줄기차게 하늘만 응시하고 정적을 깨는 구름을 보면 신기하게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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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월) 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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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날만 이리 밖으로 나와 돌아다니니
매일 맑은것 같다.

마음에 구름이 지우고 이끼가 낄적에 쨍한 볕이 소독해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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