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의 마스코트이자 상징인 장작불이 되겠습니다.
약간 습기를 머금은지라 뿌연연기를 내뿜어서 기침과 눈물을 유발하지만 분위기만큼은 몽롱한 장작불에 빠져들게 하지요.

놀잇감도 준비되어 있네요.

항아리를 보고 있자니 이상한 패턴이 형성되어 돌무더기같은 착시를 일으킵니다. 이안에 담긴 장을 판다고합니다. 정말 많네요


해가 뉘엿뉘엿 뒷걸음치며 져물어 갑니다.
집에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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